스태미너란 캐릭터의 체력을 나타내는 수치입니다.
HP 와는 별도의 수치로 취급되며 최대 스태미너 수치에 비례하여 캐릭터의 전투력이 향상되기도 하며 감소하기도 합니다.
전투에서 데미지를 받거나 함정에 걸리거나 하는 것으로 스태미너가 감소하게 되며 전투력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항상 관리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스태미너를 관리해야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바로 전투력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모든 전투에 영향을 미치지만 챔프전(PVP전 포함), 은행전에서는 스태미너에 의한 보정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남아있는 스태미너의 양에 여러가지 효과를 받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명중률 증가/감소
※ 현재 스태미너 % 에서 90 을 뺀 수치를 기준수치로 사용함 (예: 120% -> 120-90=30 -> 30 , 60% -> 60-90=-30 ), 스태미너 150 % 까지만 적용되며 그 이상의 경우는 150 % 으로 계산됩니다.
클래스 | 명중률 보정치 |
3 이하 | 명중률 보정 없음 |
4 ~ 5 | 스태미너 90 % 이상 : 기준수치 / 4 의 올림처리 % 만큼 명중률 증가
스태미너 90 % 이하 : 기준수치 / 3 의 올림처리 % 만큼 명중률 감소 |
6 이상 | 스태미너 90 % 이상 : 기준수치 / 4 의 올림처리 % 만큼 명중률 증가
스태미너 90 % 이하 : 기준수치 / 2 의 올림처리 % 만큼 명중률 감소 |
클래스 | 회피율 보정치 |
3 이하 | 회피율 보정 없음 |
4 ~ 5 | 스태미너 90 % 이상 : 기준수치 / 4 의 올림처리 % 만큼 회피율 증가
스태미너 90 % 미만 : 기준수치 / 3 의 올림처리 % 만큼 회피율 감소 |
6 이상 | 스태미너 90 % 이상 : 기준수치 / 4 의 올림처리 % 만큼 회피율 증가
스태미너 90 % 미만 : 기준수치 / 2 의 올림처리 % 만큼 회피율 감소 |
클래스 | 스태미너 | 데미지 보정치 |
2 이하 | 50% 이하 | 입히는 데미지 10% 감소 |
51% ~ 90% | 데미지 변화 없음 | |
91% ~ 100% | 입히는 데미지 5% 증가 | |
101% ~ 120% | 입히는 데미지 20% 증가 | |
121% 이상 | 입히는 데미지 50% 증가 | |
3 ~ 5 | 30% 이하 | 입히는 데미지 40% 감소 |
31% ~ 60% | 입히는 데미지 20% 감소 | |
61% ~ 90% | 데미지 변화 없음 | |
91% ~ 100% | 입히는 데미지 3% 증가 | |
101% ~ 110% | 입히는 데미지 10% 증가 | |
111% ~ 120% | 입히는 데미지 20% 증가 | |
121% ~ 135% | 입히는 데미지 30% 증가 | |
136% ~ 150% | 입히는 데미지 40% 증가 | |
151% 이상 | 입히는 데미지 50% 증가 | |
6 이상 | 30% 이하 | 입히는 데미지 60% 감소 |
31% ~ 50% | 입히는 데미지 40% 감소 | |
51% ~ 70% | 입히는 데미지 20% 감소 | |
71% ~ 100% | 데미지 변화 없음 | |
101% ~ 120% | 입히는 데미지 10% 증가 | |
121% ~ 140% | 입히는 데미지 20% 증가 | |
141% ~ 160% | 입히는 데미지 30% 증가 | |
161% ~ 180% | 입히는 데미지 40% 증가 | |
181% 이상 | 입히는 데미지 50% 증가 |
기본적으로 스태미너는 전투시에 데미지를 받으면 감소합니다. 전투시에 적으로부터 데미지를 받으면 1 의 스태미너가 감소하고 받는 최대 HP 대비 데미지 비율 ( % 비율 ) 1 당 1 의 스태미너가 추가로 감소합니다.
이러한 스태미너의 피해는 스킬이나 피트 커스텀 효과를 통하여 방지하는 것이 가능 합니다.
챔프전(PVP전), 은행전은 스태미너에 대한 보너스가 없기 때문에 데미지나 기타 사항들에 의해서 스태미너 계산 자체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데미지에 의한 기본 스태미너 감소 조건 외에 스태미너가 감소하는 경우는 다음과 같습니다.
전투에서 받는 보정 외에도 스태미너에 따른 몇 가지 페널티가 존재하며 다음과 같습니다. (보정, 감소 항목과 마찬가지로 챔프전, PVP전, 은행전에서는 제외됩니다.)
페널티와 전투에서의 역보정을 방지하기 위해 소모된 스태미너는 회복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여러가지 방법을 통해서 스태미너의 회복이 가능하며 각각의 방법에 따라 최대 회복 가능한 스태미너의 양이 결정됩니다.